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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은 경영의 '선택' 아닌 "필수요소"보안경영센터가 바라보는 2016년 보안경영 트렌드
jamie | 승인2015.12.16 16:11

2015년 한해동안 발생한 보안사고는 단순 위협과 취약점의 문제가 아니라, 경영의 관점에서 재조명해 볼 필요성이 있다. 한국의 ICT 발전과 미래를 향해서 도약할 준비가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른다. 이는 창과 방패의 싸움이 끊어질 수 없는 구조라는 말과 같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발전을 통해서 이야기 되는 보안은 이제 단순한 위협 및 취약점 개선 관점에 넘어서 경영 전반에 걸쳐서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아야 한다고 말 할 수 있겠다.

최근 경영에 접목되고 있는 IOT와 빅 데이타 흐름에서도 보안은 선택 사항이 아니라, 초기 단계부터 보안을 고려해야 하는 경영의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곧 보안 경영이 되어야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회 창출할 수 있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보안경영센터(센터장 이병관)는 2016년 경영의 또 다른 기회를 찾는 관점에서 조심스럽게 보안경영 트렌드를 3가지로 전망해 봤다.

첫째는 “Security는 사업의 또 다른 기회(Chance)이다”라는 관점이다.

보안이 늘상 힘들고, 귀찮은 것이 아니라, Security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보안 절차를 최적화 해서, 모든 비즈니스 흐름에 녹일 수 있다면. 이는 고객의 원하는 제품력, 서비스 만족, 기업 이미지에 있어서 중대한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 아래 그림처럼 비즈니스 전주기에 있어서 보안은 필수 사항이 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듯이 보안은 비즈니스의 위협 등과 같은 리스크 관점보다는 기회로 보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둘째 IOT시대에 경영 패러다임 전환은 보안경영(Administration)이다.

보안을 항상 염두에 두고 경영을 하지 않는다면 기업의 미래는 어두움 그림자를 그리게 될 것으로, 아래 그림과 같이 한국 트렌트 연구소의 메가 트렌트 노선도를 보면, 보안 경영이 기업의 규모와 상관 없이 그 어떤 것보다도 우선시되고 중요한 핵심 요소임을 예측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즉, 2016년 핵심 Trend 그 중심에 디지털화를 꼽을 수 있는 있는데, 디지털화라는 것은 인터넷 환경의 비즈니스 확산을 의미하며, 그 시작이 보안이 빠진 경영은 불가하다는 말과 같을 것이다.

디지털한 세계에서 보안 경영을 할 수 있는 CEO가 전실하다는 느끼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이러한 트렌트를 이해하고 경영의 新 패러다임인 “보안경영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을 위해, 2014년 12월에 “보안 경영의 날”이 선포가 되고, 관련 보안경영센터를 중심으로 보안경영전략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다. 이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서 보안경영 환산을 위해, aSSIST산업보안 전문가들이 모여 재능 기부로 보안경영 컨설팅을 하겠다고 지원하는 모습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마지막 세째는 보안은 사람을 향해야 하며, 사람이 빅데이타이다.

IT 산업으로 출발한 빅데이터 이슈는 올해도 전 세계의 업종을 불문하고 모든 영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시대적 변화와 정보의 변화에 따라 기존 기술 집약적 사회에서 가치 중심적 사회로 변화하는 과정속에서 생성되는 창조적 가치 산업의 대표인 빅데이터 산업은 어쩌면 당연한 이치이다. 
빅데이터 산업은 제 3의 혁명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현상을 대변하고 있다. 제3의 혁명은 인터넷 혁명 이후 양적 규모의 확대에 의한 질적 향상의 요구에 순응한 변화이며, 빅데이터를 통한 미래 전략적 준비는 기업 경쟁력에 대단한 영향력을 미칠 것인지 예측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빅데이터는 데이터가 아니다. 빅데이터는 가치이며, 숨겨진 의미이다. 가치와 숨겨진 의미는 창조적인 능력과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분석 능력자만이 보이게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빅데이터이다!”는 분석 전문가의 능력의 한계 만큼만 가치와 결론의 가치가 생성된다.

아래 그림은 수많은 사람들이 서로 경쟁속에 살아가는 시간 점유율의 시대를 살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누가 일등을 할 것인가? 예측이 가능한가? 시간 점유율의 시대를 사는 우리는 이제 미래를 내다보는 전문가를 두루 찾게 될 것이다. 진정한 Insight를 가지고 있는 빅데이터 곧 사람을 향하는 보안이 필요한 한 해가 될 것이다.

jamie  tmvlem@aisecurit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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