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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입원 환자 보호를 위한 병문안 문화개선 시스템 추진A safe facility via vendor and visitor management system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겸임교수 | 승인2017.08.09 13:30

  의료기관 입원환자 병문안기준 권고안이 지난 2015년 11월 발효 이후, 의료기관 마다 본격적인 캠페인 활동에 돌입하였다. 1층 로비에는 환자용, 방문객 출입동선도 출입통제 게이트로 구분되고 있고, 각 병동마다. 면회 허용시간을 최소화로 공지하고, 면회 자제 유도를 통해서 병문안 문화 개선 및 홍보를 강화하고 있는 추세이다.  국내의 이같은 시도와 함께 해외에서도 이미 많은 의료기관이 방문객 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는데 병원이 가지고 있는 개방과, 친절, 환영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거부감 없이 방문객을 통제하는 것은 의료기관 입장에서는 큰 도전으로 다가온다. 방문객 관리시스템은 내부 직원뿐 아니라, 환자, 보호자, 상주직원, 협력업체 직원 상시출입자, 병문안객 다양한 형태의 인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면서 적용해야 하기에 많은 검토가 연구설계가 요구된다.

  해외의 경우를 보면 병문안에 대한 신원 조회를 통해서 환자를 보호하는 노력을 기울이는데 범죄, 성범죄자, 내부 감시 목록을 통해서 개인을 식별하고, 로그분석, 예측 보고 등 다양하게 활용 되기도 한다. 아래 그림은 지난 2013년 500개 의료 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9 %의 응답자가 일시적인 패스 또는 배지를 발급 한 반면, 35 %는 등록시 로그인을 요구했습니다. 16 %는 사진 ID를 보여줄 것을 방문자에게 요구했다.

  미국 의료정보보호법(HIPPA 규정)에도 보면 방문자를 거부할 수 도 있고, 방문을 수락할 수도 있으나, 방문객 출입증에는 병동호수는 표기하되, 환자명은 표기하지 않는 등 방문자 통제에 대한 관리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와 같이 국내도 최적의 "방문객 출입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방문객 절차를 규정하고, 병문안객, 상시출입자의 문화개선을 위한 국내 의료기관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병문안 문화 개선에 따른 일환으로 최적의 시스템 구축을 위해 병원과 긴밀한 협력으로 구축 활동을 하고 있는 (주)신화시스템(대표 채관석)이 아래와 같이 구축하여 서비스를 하고 있다.  도입 전 병원의 동일한 질적 서비스를 유지하면서, 환자분들을 위한 예방적 의료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병원을 방문시 병원 안내에 따른 주의 사항(감염예방수칙, 외부물품 반입금지, 병문안객 기록지 작성) 준수와 절차를 온 국민이 지켜나가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oo의료기관 바코드형 병문안객 관리시스템 구축완료, 2017.08, 02-521-3919)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겸임교수  tmvle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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