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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2045 미래사회@인터넷 플러스-信賴를 세우다」발간
ironman | 승인2017.08.10 12:21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진입과 기술진보에 따라 개인·기업·국가가 직면할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고 이를 대비하기 위한 미래 인터넷사회 정책 방향성과 7대 어젠다를 제시하는 「2045 미래사회@인터넷 플러스 - 信賴를 세우다」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KISA는 30년 이후 미래사회 변화상을 조망하고, 창의·평등·공유·안전·책임 등 5대 핵심가치 정립과 선제적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해 인터넷, 정보보호 등 사회 각 분야 전문가 13인으로 구성된 ‘2045 인터넷@인간사회연구회'를 운영하여 「2045 미래사회@인터넷 – 人本을 지키다」를 발간한 바 있다. 올해는 지능정보기술로 빠르게 현실화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본주의 사상과 방향성을 공유하고, 5대 핵심가치 구현에 필요한 어젠다를 도출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 9인으로 구성된 ‘2045 미래사회@인터넷 플러스 연구회’를 운영하여 이 책을 발간했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비관론과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 인간, 기술 그리고 미래사회에 대한 ‘신뢰’에 주목하며, 이를 위한 △국민 개개인의 존엄성 보장 및 기본권 보호와 이에 따른 지능정보서비스에 대한 평등한 접근·활용 채널 확보(①윤리와 존엄·②공평접근), △시장에서의 공정한 경쟁으로 지속성장 가능한 디지털 생태계 실현과 이를 위한 기업 및 엔지니어의 책임있는 자세(③공정경쟁·④책임기술), △국가의 정보주권과 사이버안전 보장, 그리고 프라이버시 보호와 데이터 활용 간 균형을 통한 안전 사회 구축(⑤정보주권·⑥보호와 활용·⑦정보보안) 등 7대 정책 어젠다를 제시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백기승 원장은 “이 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인터넷 사회의 긍정과 부정에 대한 지속적 연구와 함께 인본과 신뢰를 지켜내기 위한 공론과 실행에 사회 각계 분야가 함께 하길 바란다”며, “미래인터넷 사회에 대한 지속적 연구 그리고 공론과 실행의 틀로서 가칭 ‘휴먼 인터넷 파운데이션(Human Internet Foundation)’ 설립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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