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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일반 유저 정보도 유출 가능성
김명덕 | 승인2017.09.05 13:18

인스타그램의 유명인사 계정이 해킹된 개인정보 유출문제와 관련, 인스타그램이 일반인의 정보도 부정 접속 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4일 외신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은 당초 API의 버그가 악용돼 다수의 유명 인스타그램 이용자의 메일어드레스와 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가 탈취됐다고 공개했다. 그러나 일부 유저의 이메일 어드레스와 전화번호가 비공개로 있었어도 버그를 이용해 부정 접속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히고 패스워드 등의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스타그램으로 부터 유출된 개인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사이트도 개설됐다. 美 The Verge에 따르면 해커집단은 인스타그램 유저 600만명의 정보를 입수했다고 주장하고 1회당 10달러에 검색할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사이트로부터 유출된 정보는 다크웹에 나오고 있는데 그 가운데는 유명배우, 뮤지션, 스포츠선수의 정보도 포함돼 있다고 The Verge는 전했다.

김명덕  joopy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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