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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시스템 “출입권한 자동 매칭 기술” 선보여...출입권한 부여를 스토리로 풀어내다. “스토리플래닝”
박소연 | 승인2019.01.10 12:00

 출입통제 전문 업체인 신화시스템은 출입권한 자동매칭 기술에 대한 특허취득과 특허 기술 명칭 “스토리플래닝"에 대한 상표를 확보했다. 특허의 출원자이기도한 채관석 대표는 이 기술을 통해 권한부여 업무의 처리절차가 빨라지고 명확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특허등록증)

 열쇠를 사용하던 시절엔 열쇠공이 열쇠를 복제하여 출입에 대한 권한을 부여할 수 있었다. 기술의 발전으로 열쇠는 마드네틱 카드 기술과 IC CARD 기술을 거쳐 생채정보를 키로 사용하는 시대로 발전해 왔다.  기술의 발전은 무분별한 키의 복제를 막아 보안성을 높였으며, 개인이 하나의 키를 가지게 되는 편리한 환경을 만들어 줬다. 하지만 많은 양의 키가 생성됨으로 관리자는 키 관리에 대한 업무가 늘어났고, 특히 키 별 출입권한을 부여하는 업무에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 했다. 출입통제 산업의 한 관계자는 지금도 키 생성 기술은 계속해서 발전 중이며, 특히 개인의 생체 정보를 분석하여 키로 활용하는 기술이 시장을 이끌고 있다고 말한다.

(핵심 기술특허 기술구현 배경)

 신화시스템 채관석대표는 출입통제의 권한부여 문제를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본 기술을 개발 했다. 이 기술은 개인의 키를 생성하면서 함께 생성되는 기본 정보를 코드로 생성하고, 출입문에 승인되어야 할 코드를 지정하여 키 코드정보와  출입문 코드정보를 비교하여 출입을 승인하는 기술이다. 기본 코드만 있으면 시스템이 알아서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다. 이 기술을 통해 주관적으로 수행했던 업무를 출입문 별로 보안 룰을 만들어 객관적으로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 기술로 인해 담당자는 명확한 권한부여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책임 소지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특히 대형건물의 경우 임직원이 수시로 바뀌는 과정에 권한정보가 바로 적용되지 않아 보안에 허점이 많았는데, 이 기술로 인해 출입통제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 할 수 있게 되었다.

(출입통제 자동매칭 기술 구조도)

 

인식장치 기술의 발전은 출입통제 산업의 성장과 사용의 편리성을 가지고 왔다. 하지만 인식장치 기술의 발전만으로 빌딩의 출입보안이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출입통제 산업의 성장을 위해서 관련 기술도 함께 발전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박소연  jx1000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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