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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워빌과 함께 인류의 마지막 전쟁! 물전쟁 대응전략!이만휘 대표 - 물을 지키기 위한 세계인들의 노력
박윤재 | 승인2019.01.20 21:28

 물을 지키기 위한 세계인들의 노력을 보여주는 절수 프로젝트는 남의 일이 아니다. 담수화 시설의 발전에서부터 양변기 발명기술에는 과학기술이 응용되고, 최소한의 수량으로 용변을 처리하며 냄새를 처리하는 싸이이폰 기술을 응용하고 물을 많이 소비하는 동식물의 可相水 지표를 만들고, 심지어 물 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빌게이츠의 화장실 발전기금 재단에는 에이즈 퇴치운동 기부액보다 많은 기부를 하였으며, 지금도 물 오염과 물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많은 노력을 미래학자들과 연구하고 있다.

히포크라테스 격언

 불과 2~30여년 전만해도 우리는 지방 출장을 가거나 해외로 나가게 되면 먹는 물이 바뀌게 되어 물 갈이를 한다고 하였다. 배탈이 나거나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고 고통을 겪게되며 어느 정도 시간이 경과되면 다시 적응을 하게 된다. 그러나 현재는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세계인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수돗물(일명 government water) 의 기준을 만들어 동일하거나 유사한 물의 품질을 유지하게 되어 물갈이로 인한 문제점을 해결한듯 하다. 

그렇다면, 세계 여러 나라의 수돗물에 대한 품질을 인증해 주는 대표적인 기관 미국의 FDA에서 인증해 주는 먹는 물의 기준은 어느 정도 수준일까요? 아마 최상위 수준이라고 광고하는 에비앙 수준으로 기준을 정한다면 과연 전 인류의 몇명이나 물을 먹을 수 있을까? 지구상의 전체 2백 2~30개의 국가에서 인간이 생존을 하기 위하여 필요한 최소한의 물 관리는 인간의 면역력이 소화시킬 수있는 최소한의 품질 기준으로 적용되고 있다고 판단된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먹는 물의 양은 얼마나 되는지 살펴보면, 가장 최근의 연구 결과인 네이스에 따르면 지구상 물의 총량은 13억8천4백만㎦ 쯤 되는데, 그 가운데 바닷물이 97.6%(13억5천4십만㎦)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대기 중의 수분이 0.0001%(1만3천㎦), 강물이 0.0001%(1천 7백㎦), 담수호가 0.0094%(12만5천㎦), 염수호가 0.0076%(10만 5천㎦), 토양수가 0.0108%(15만㎦), 지하수가 0.5060%(7백만 ㎦), 빙하가 1.925%(2천6백만㎦)이다
 
 위 자료를 보면 먹는 물이 얼마나 귀한지를 보여주는 통계임을 알 수 있다. 물론 전체적인 물은 많지만 정작 우리가 필요로 하는 먹는 물의 양은 0.0001 % 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희귀한 물을 우리는 여러 경로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오염을 시키고 있다. 그 오염원의 범인은 약 73억의 인구와 수 많은 동식물과 공업용수까지도 힘을 모아 지구의 멸망을 향하여 가고 있는 것을 우리는 현재까지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픈 현실이다. 이렇듯 절대 절명의 순간에 놓인 물 위기에 처한 우리는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

*문의 : 이진 박사 82-2-825-8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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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tmvle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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