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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전기차 운전자, 거주자 우선주차장 가점 부여
박윤재 편집위원장 | 승인2019.07.03 10:14
양천구청 전경(양천구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7월부터 거주자우선주차장 배정 때 전기차와 같은 친환경 자동차에 가점을 부여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1월 기후변화와 지구 온난화에 대한 심각성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기후변화와 에너지 주민토론회'에서 나온 구민의 의견을 반영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거주자 우선주차장 배정 때 친환경 자동차 이용자는 가점 2점을 부여한다. 10월부터 추진 예정인 순환배정제와 맞물려 친환경 자동차를 이용하면 거주자우선주차면을 배정받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졌다.

김상국 양천구 녹색환경과장은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저공해 사업과 발맞춰 미세먼지 저감 사업에 주민의 참여를 유도하고자 시행하는 이번 사업에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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