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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돌아온 IT업계 큰 잔치 - 시스코코리아, '시스코 커넥트 코리아 2019' 개최시스코 수지 위(Susie Wee) 데브넷 CTO 등 방한해 디지털 혁신을 위한 시스코 전략 공유
최민철 기자 | 승인2019.11.15 00:05
  • 네트워크, 멀티클라우드, 보안, 5G 등 주제로 전문가들의 기술 심화 세션, 데모 부스 운영

[2019년 11월 14일] – 시스코 시스템즈(www.cisco.com, 이하 시스코)는 오는 11월 25~26일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 및 오디토리움 일대에서 ‘시스코 커넥트 코리아 2019’를 개최한다. 4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You Make Possible’을 주제로, 미래를 선도할 시스코의 다양한 기술이 기조 연설과 데모, 기술 심화 세션 등을 통해 소개된다.

첫날인 11월 25일에는 ‘테크놀로지 데이(Technology Day)’를 개최하고, 시스코 전문가들이 나서 20여 개의 기술 심화 세션과 핸즈온 세션을 진행한다. 네트워크, 멀티클라우드, 보안, 5G 등과 관련된 새로운 기술, 다양한 적용 예시, 시스코 솔루션 구축으로 고객이 누릴 수 있는 장점 등 시스코 전문가들이 현장을 누비며 습득한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튿날인 11월 26일에는 기조 연설과 부스 투어가 준비되어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한 시스코 데브넷(DevNet) 최고 기술 책임자(CTO) 수지 위(Susie Wee) 수석 부사장을 비롯, 시스코코리아 조범구 대표가 디지털 혁신을 위한 시스코의 전략을 설명한다. 초빙 인사로는 삼성SDS 홍원표 대표이사가 연단에 올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이 외에도 제조, 금융, 교육 등 여러 산업의 고객사가 시스코와 이뤄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례를 공유한다.

메인 행사장인 시스코 파빌리온을 중심으로 시스코와 파트너사들의 기술 데모 부스도 마련된다. 특히 ‘퓨처 오브 워크플레이스(Future of Workplace)’ 부스에서는 때와 장소, 기기를 가리지 않고 접속과 연동이 가능해 유연한 업무 환경을 가능케하는 시스코 웹엑스(Webex) 협업 솔루션을 시연한다. 또한 차세대 무선 네트워크 표준 와이파이6(Wi-Fi 6)존을 마련, 갤럭시 노트10 등 삼성 스마트폰을 통해 새로운 무선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멀티도메인, 제로 트러스트 보안, 커넥티드 팩토리 및 스마트 에듀케이션 솔루션 등을 주제로 다양한 부스가 운영된다.

조범구 시스코코리아 대표는 “2019년 기업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른 변화를 요구하는 디지털 격변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며, “‘시스코 커넥트 코리아 2019’에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가 이를 선도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을 만나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스코 커넥트 코리아 2019 참가는 등록 링크에서 사전 등록 후 입장 가능하며, 무료이다. 현장에 참가할 수 없는 관람객을 위해 일부 세션에 한해 시스코코리아 홈페이지, 유튜브, 트위터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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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에 대해

시스코는 세계적인 기술 선도기업으로, 1984년 이래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무한한 기회와 가치를 실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왔다. 시스코 임직원들과 제품, 파트너들은 사회가 보다 안전하게 연결됨으로써 궁극적으로 디지털 기회를 통해 보다 나은 미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시스코와 시스코코리아에 대한 최신 뉴스는 본사 뉴스룸시스코코리아 홈페이지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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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철 기자  mincheol.choi8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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