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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관리 서비스 ‘알밤’ 도입 사업장 10만 돌파10만 돌파 기념, 올 연말까지 알밤 서비스 1개월 무료 사용 이벤트 진행
최민철 기자 | 승인2019.11.26 14:09

2019년 11월 26일 (뉴스와이어) -- 모바일 출퇴근기록기 ‘알밤’을 이용하는 사업장이 10만을 돌파했다.

알밤 운영사인 푸른밤(대표 김진용)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알밤 서비스 1개월 무료 사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알밤은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 비콘(Beacon)을 이용해 모바일로 출퇴근 시간을 기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급해야 할 급여를 자동 계산해 보여주는 서비스다. 비콘이 설치된 근무지에서만 스마트폰으로 직원들이 직접 출퇴근 시간을 체크할 수 있어 관리자는 총 근무시간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직원별, 기간별 총 근무시간 확인 △근무 스케줄 관리 △자동 급여계산 등 인사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들을 자동화할 수 있어 효율적인 근태관리 솔루션으로 자리 잡았다.

푸른밤은 최근 알밤을 도입한 사업장 수가 10만을 돌파했고, 주 52시간 근무제와 유연근무제에 대비하기 위한 중소사업장들의 알밤 사용 문의도 지난해 동기간 대비 70% 이상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푸른밤은 기업들이 자사에 적합한 근태관리 시스템을 선정할 수 있도록 알밤 서비스 1개월 무료 사용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직원 출퇴근 시간 기록, △근무 스케줄 관리, △초과 근무 시 알림 기능, △근무시간 자동 합산 등 알밤의 주요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있고, 비콘 배송비 또한 무료다.

해당 이벤트는 신규 법인 기업에 한하며 무료 사용 기간은 올 연말까지다. 알밤 서비스 무료 사용 이벤트 참여는 알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조예라 푸른밤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인해 직원 출퇴근 시간 기록 및 근태 관리 시스템으로 알밤을 도입한 기업들이 대폭 늘었고, 덕분에 10만 사업장 돌파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법인 기업들이 자사 인사관리 시스템에 맞는 합리적인 근태관리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한달 무료 사용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푸른밤은 업계 최초로 자사 기술을 오픈 API 형태로 공개한 바 있다. ‘출퇴근 시간 기록’, ‘직원별 총 근무시간 확인’, ‘연장 근무 사전 승인’, ‘자동 급여계산’ 등 직원 근태관리와 급여계산 로직이 필요한 기업 및 개발자라면 이제 별도의 요청 절차 없이 누구나 알밤 오픈 API를 통해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

푸른밤 개요

알밤 서비스를 개발한 푸른밤은 2014년 KBS 황금의 펜타곤 시즌 2 본선 진출 및 KDB산업은행 주최 스타트업 대회 대상을 받으며 2015년 법인을 설립했다. 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 8월의 우수 앱으로 선정되는 등 시장성을 인정받았고, 그 후 고속 성장세를 보이며 잠재력과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아 본엔젤스,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캡스톤파트너스, 두나무앤파트너스 등 유수의 투자기관으로부터 총 95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 출퇴근기록 및 급여계산 자동화 서비스 알밤

최민철 기자  mincheol.choi8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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