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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슨앤오션, 킥스타터 론칭 3일 만에 1000% 달성모듈형 다이빙 컴퓨터 ‘다이브로이브’로 15만달러 펀딩 훌쩍
최민철 기자 | 승인2019.11.29 16:39

2019년 11월 29일 (뉴스와이어) -- 아티슨앤오션(대표 김정일)이 모듈형 다이빙 컴퓨터 다이브로이드(DIVEROID)로 킥스타터(Kickstarter)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유망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아티슨앤오션이 19일 킥스타터 론칭 이후 3일 만에 목표금액의 1000%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현재는 15만7600달러(한화 1억8510만원 상당)가 넘어선 상태다. 목표금액인 1만달러(한화 1173만원 상당)는 캠페인 오픈 직후인 1분 만에 이뤄졌다. 아티슨앤오션의 킥스타터 캠페인은 12월 19일까지 이어진다.

아티슨앤오션이 킥스타터에 론칭한 다이브로이드는 안전 장비인 다이빙 컴퓨터와 수중 카메라를 한 번에 대체하는 모듈형 다이빙 컴퓨터다. 300만원이 넘는 고가의 스쿠버다이빙 장비들을 스마트폰과 접목시켜 올인원 제품으로 개발해 낸 것은 물론 가격도 10배 이상 낮췄다.

새로 개발한 하우징의 경우 수심 60미터 방수 기술과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호환되는 버튼 자동설정 기술을 구현해 내구성과 호환성을 모두 갖췄다. 광각 및 4K 동영상 촬영 지원, 수심-사진 연동 스마트 로그북, 실시간 자동보정 기능 등 소프트웨어 기술도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다.

2013년 설립된 아티슨앤오션은 국내 유일 스쿠버 다이빙 분야 스타트업이다. 다이빙 장비를 대체하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아티슨앤오션은 킥스타터를 시작으로 2020년 상반기까지 인디고고, 와디즈 등 국내외 주요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본투글로벌센터 개요

본투글로벌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기관으로 유망기술을 보유한 혁신기술기업이 세계시장으로 진출해 나갈 수 있도록 △유망기술 전문기업 발굴 △글로벌 지향 교육·훈련 △해외진출 가교역할 △해외 진출 지속가능 전문 컨설팅 △입주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해외 진출에 필요한 법률, 특허, 회계, 마케팅, 투자유치 등에 대해 내부 전문가들이 1차적으로 진단하고 2차적으로 외부 민간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실질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3년 9월 개소아래 2018년 12월까지 지원기업에 투자유치 연계한 금액은 3593.8억원에 달하며, 컨설팅 건수는 총 9781건에 이른다. 해외 법인설립 69건, 해외 사업계약·제휴 414건, 해외 특허·상표출원 642건 등이다.

- 아티슨앤오션의 모듈형 다이빙 컴퓨터 다이브로이드
- 아티슨앤오션의 모듈형 다이빙 컴퓨터 다이브로이드
- 아티슨앤오션은 킥스타터 론칭 3일 만에 1000%를 달성했다.

 

최민철 기자  mincheol.choi8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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