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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가동 시간을 향상시키는 Mobility Solution – 징코스테크놀러지 SendQuick 세미나 성료불가피한 시스템 중단 대응시간 단축 통한 운영 연속성 강조
최민철 | 승인2019.12.01 09:37
SendQuick 세미나에서 주식회사 징코스테크놀러지 채연근 대표가 관련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19년 11월 28일 주식회사 징코스테크놀러지(Gingko’s Technology)는 서울에서 IT 전문가와 연구가 등 IT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참가자들이 모아 SendQuick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세미나에서 ㈜징코스테크놀러지 채연근 대표는 전자 상거래가 상승하고 데이터 센터의 활용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IT는 기업에 필수이며, 그로 인해 IT 관리자의 책임 범위 또한 확장될 것이라는 예고로 세미나의 문을 열었다.

SendQuick 세미나에서 채연근 대표는 특히 “모든 시스템 투자에도 불구하고 시스템 다운 타임을 없앨 수가 없다. 단지 대응시간을 빨리 단축하여 운영 연속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Ponemon Institute의 분석에 따르면 데이터 센터 중단비용은 분당 7,900달러로 집계되었다.

시스템 중단으로 인해 회사는 치명적인 수익 손실을 겪고, 기업 명성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 직원 생산성 손실까지 이어져 피해의 도미노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본론으로 들어간 SendQuick 세미나는 전산실 시스템 현황 및 기업의 IT 인프라를 살펴본 후 SendQuick의 본질이 현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책으로 적용될 수 있는지를 설명했다.

SendQuick은 우선 데이터 센터 정보 담당자(DCIM),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NMS), 시스템 운영 및 관리, 보안 사고 및 이벤트 관리(SIEM), 헬프 데스크 시스템 및 도구 등을 포함한 모든 응용 프로그램과 호환된다. 뒤이어 무제한 라이센스와 광범위한 메시징 옵션을 보유한다. 따라서 SMS, WhatsApp, WeChat, Facebook, Line, Viber, Telegram, Slack, Teams 및 Webex와 같은 모든 플랫폼으로 메시지를 보낸다. 그리고 2단계 인증은 모든 Radius에서 작동하며 사용자는 SMS, 메신저, 이메일 및 소프트 토큰을 사용할 수 있다는 논리이다.

궁극적으로 시스템 중단으로 인한 IT 기반 업무의 마비를 최소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앞으로 전산 시스템 자동화 업무의 활성화로 IT 및 디지털 체계가 구축된 대부분 업체의 생산성 발전을 기대하는 ㈜징코스테크놀러지 채연근 대표는 데모 시연과 열띤 토론의 열기와 뜨거운 관심 속에 순조롭게 마무리 되었고, SendQuick 문의와 사업협력 제안에 언제든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겠다는 독려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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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징코스테크놀러지(대표: 채연근)는 2007년 5월에 설립하여 2009년 5월 법인으로 전환했다.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에 법인을 둔 ㈜징코스테크놀러지는 네트워크 분석, 정보보안, 취약점 진단, 보안컨설팅 등을 주요업무로 하여 네트워크 ‘시큐리티 문제를 싱싱하게 살리는 공동체’라는 비전과 ‘△생각 즉 행동하는 징코스인, △한 걸음 더 섬기는 징코스인’이라는 미션을 기반으로 설립 및 법인 재출범 이래 앞서 언급된 주요업무에서 더불어 세부적으로 PC, 서버응급복구 솔루션/Spectrum 분석 외 다수의 솔루션을 마련하고 제공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뒤처지지 않는 IT기술산업체로 각종 정부청사, 공공기관, 대기업, 공기업, 중소기업을 비롯 200여 고객에게 자사의 기술을 보급하고 유지관리보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최민철  mincheol.choi8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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