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보안뉴스 기획취재
전역 앞둔 군인, 여중생 뒤따라가 몰카 찍다 '덜미'
최민철 기자 | 승인2019.12.19 17:01
 


(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전북 전주 완산경찰서는 길 가던 중학생의 신체 일부를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현역 군인 A씨(21)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5시50분께 전주시 효자동 한 거리에서 여중생인 B양의 뒤를 따라가 휴대전화로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분석해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이달 중 전역을 앞둔 군인이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헌병대와 논의한 끝에 A씨를 제대 후 조사하기로 했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최민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내리고
신화시스템
로고
징코스테크놀러지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명 : 보안24  |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9길 46,(이앤씨드림타워 7차, 408호)  |  대표전화 : 0507-1456-1987 |  대표이메일 : tmvlem@gmail.com
제호 : 보안24 |  등록번호 : 서울 아05301 |  사업자 번호 : 198-88-01018 |  신문등록년월일 : 2018년 7월 13일 |  대표자 : 박윤재  |  발행인ㆍ편집인 : 박윤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윤재
Copyright © 2020 보안24.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